2021.08.04 (수)

학교소식

아름다운 스승의 날

2학년 5반 아이들의 스승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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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승의 날'을 맞아, 2학년 5반 학생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서은, 박예서, 신유빈, 김세빈'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롤링페이퍼를 만들었는데, 모든 학생들이 열심히 적어주었다. 또한 PPT는 '김세빈'학생이 저녁까지 열심히 만들었다. 이렇게 정성어린 이벤트에 선생님은 놀라고 기뻐했다.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고 참여했던 학생들 중, 몇명을 인터뷰했다.

 

 ▲ 2학년 5반, 황채민 학생 
 "모든 친구들이랑 상의해서 한건 아니지만, 친구들이 생각보다 잘 협조해줘서 고마웠다. 반에서 친구들이랑 준비를 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원래는 서프라이즈로 하려했는데, 선생님이 조금 눈치채셔서 서프라이즈는 물거품이되어서 아쉽긴 했다.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해주셔서 뿌듯했던 것 같다."


 ▲ 2학년 5반, 윤소연 학생

 "평소 스승의 날에는 '감사합니다'라는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반 애들하고 함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멋진 추억 또한 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선생님이 좋아하해주셔서 너무 뿌듯했다."

 

 ▲ 2학년 5반, 이서은 학생

 "1학년 때까지만 해도 코로나가 심각해서 기타 행동들을 할 수 없어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뭐라도 해드릴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었다. '허승희'선생님이 감동 받으셨다고 하니까 너무 좋았고, 선생님께서 방과 후에 소정의 간식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다. 이런걸 바라고 기획한게 아니라서, 선생님께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남았다. 내년 스승의 날에도 선생님을 챙겨드리고 싶고, 다른 반이여도 꼭 찾아 뵙고 싶은 마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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