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4 (목)

교육 가족 인터뷰

5월, 가정의 달에 대한 인터뷰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불린다.

그 이유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기념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5월의 기념일들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다! 

 

 

 학생들과의 인터뷰입니다.

Q. 만약 어린이날의 날짜를 다시 정한다면, 언제로 정하고 싶은가요?

A. 정경화 학생(1학년 10반) : "12월 23일! 왜냐하면, 크리스마스 전전날 이니까~"

 

Q. 어린이날에 받은 선물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선물은 무엇인가요?

A. 최나연 학생(1학년 10반) : "학교에서 받았던 물병입니다. 사용하기에 좋았어서, 가장 인상 깊었기 때문에."

 

Q. 이번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은 무엇인가요? 

A. 김상윤 학생(1학년 10반) : "카네이션" 

 

Q. 이번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린 선물은 무엇인가요?'

A. 김민서 학생(1학년 10반) : "손편지"

 

Q.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누구인가요?

A. 장보윤 학생(1학년 10반) : "김소라 선생님 입니다!"

 

 

 스승의날과 관련해서는 신수정(사회) 과 박지연(과학) 선생님이 인터뷰에 응해 주었다. 

 

Q. 학생들 때문에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A. 신수정 선생님 : "교과서에 언급이 안되어 있는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다. 설명하는 것도 오래 걸리지만,  학생들 입장에선 꼭 집고 넘어가야 하는 개념일 경우에는 힘들어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 발표 수업 때 소극적인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것이 어렵다." 

A. 박지연 선생님 : 함께 소통을 하려고 해도, 마음을 열어주지 않는 학생들이 힘들다."

 

 

Q. 선생님이 바라는 학생들의 모습은 무엇인가요? 

A. "교과서 예습하기,  교과서 복습하기, 다양한 분야의 좋은 글 읽기, 신문 읽기 등을 추천한다. 중학교 3학년 내내 도움이 될 것이다.  너무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A. 박지연 선생님 : "모든 일에 항상 성실하고 긍정적이였으면 좋겠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은 누구인가요?

A. 박지연 선생님 : "가르치면서 한명 한명, 모든 학생이 의미가 있었다. 선생님과 교류하는 주제와 방법들이 다 달랐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래도 굳이 한명을 뽑으면, 10년 전에 가르쳤던 학생인데, 가정형편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이룬 제자다.

 

 지금까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과 관련한 인터뷰였다. 이제 5월이 7일 밖에 남지 않았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선생님과 함께, 행복한 5월을 보내길 바란다.

 

이미지 출처: 미리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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