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06 (화)

기억해줘

2022년 우리 나라의 여름

이번 2022년도의 우리나라 여름 날씨, 더위를 피하는 방법 등이 나와있는 기사다.

 매년 여름이 점점 더워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는 지난 2018년에 가장 더운 여름을 보냈다. 

 

 올해는 강수량이 작년과 비슷하고, 기온은 더 높을 것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우리나라의 온열질환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데, 최근 한달 간은 지난해보다 1.7배 이상 많은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의 24일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69명 더 많은 환자가 나왔다고 한다. 

 

 열사병과 열탈진은 대표적인 온열질환이다. 이는 두통, 어지러움, 피로감, 의식저하, 근육경련을 동반하는데, 오랜시간동안 무더운 환경에 노출될 때 생긴다. 질병청은 폭염에 노출되어, 체온이 40°C 이상으로 오르는 열사병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서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열사병의 전조증상이 있다면, 체온을 빨리 낮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열이 발생하는 환경에서 벗어나, 차가운 물수건 등으로 몸을 덮어 체온을 낮추어야 한다. 의식이 있다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적당량의 이온음료도 도움이 된다. 

 

  예방책으로는 물을 자주 마시고, 목욕과 햇볕 차단 등으로 시원하게 지내야 한다. 햇볕이 강할 경우는 무조건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이번 2022년도 여름은 사고가 없이,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