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6 (화)

기억해줘

비오는 날, 안전수칙

쏟아지는 폭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로, 전국에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늘고 있다. 폭우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알아보자!

 

▲ 집안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할 때,

 먼저 전기를 차단하고, 가스를 잠그고, 현관문을 열어두어야 한다. (전기가 차단되지 않으면 물 접촉으로 인한 감전 사고가 발생할 수 있고, 수압이 차면 문이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 하천 인근 산책로를 걷다가 물이 차오를 때,

 먼저 벽면에 있는 비상계단을 찾아 올라가야 한다. (평소 비상 계단의 위치를 알아두자!)

 

▲ 폭우가 내린다는 예고가 된 날, 상습 침수 지역이나 산 근처에 있을 때, 즉시 그 지역을 벗어나야 한다. (상습 침수 지역은 집이나 차가 침수될 가능성이 높으며, 산 근처는 산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 집에 있는 귀중품을 챙기기 보다, 나 자신을 먼저 챙기기

 귀중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명이다. 

 

▲ 노약자와 어린이는 되도록 외출을 삼가하자!

 만약,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꼭 나가야 한다면, 비가 덜 올 때, 그리고 보호자와 함께 외출하자! (폭우에 외출은 안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이처럼 폭우가 내리거나 침수 주의보가 내린 날은 되도록 집에서 외출하지 않고, 자가용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