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5 (월)

독자투고란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오는 17일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뤄지는 날이다. 

 

 먼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수능은 1982~1993에 실시되고 있던 전국통일시험(예비고사와 대학입학 학력고사)이 암기만을 강요한다는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그 대체안으로 나왔다. 수능의 시험 시간은 △국어영역(80분) △수학영역(100분) △영어영역(70분) △한국사/사회/과학/직업탐구(107분) △제 2외국어/한문(40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음으로, 수능의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보자!

 수능의 문제점은 확대되는 사교육과, 배워야 할게 더 많아짐에 따라 수능의 난이도도 올라간다는 것이다. 변별력을 고려하다보니, 생긴 문제점이다. 

 

 

 이번에는 2023 수능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번 수능은 오는 17일에 치루어지고, 성적 통지는 12월 9일이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재유행에 따라, 이번 수능 역시 방역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지난 해처럼, 일반 수험생과 코로나 확진 수험생의 시험장을 구분해 운영한다. 입실 전 체온 검사에서 37.5도 이상이 2~3회 연속으로 나오면, 유증상자로 분류돼 일반시험장 내 분리시험실에 배정된다.

 지난 10월 18일을 기준으로, 일반 수험생 대상 시험장을 1,265개 지정했다. 교육부는 "수능 시험일 당일에 격리 중인 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는 별도 시험장은 전국에 총 108개가 있고, 병원시험장은 총 24개가 있다!"고 밝혔다. 또 수험생들에게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며, 여분의 마스크도 챙겨갈 것을 권장했다. 

 

 수능 당일, 시험장까지의 이동은 도보 혹은 자차로만 가능하며, 전국 모든 교육청이 제공하는 수험생 차량 이동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수능 시험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수험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이 반드시 필요하다.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 완료를 해야한다. 시험실 각자의 자리에는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과 샤프가 지급된다. 답안 수정이 필요할 경우, 시험 감독관에게 요청하면 수정용 테이프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은 휴대폰 및 스마트기기(워치, 태블릿 등)등... 모든 전자제품들이다. 

 

 지금까지 2023 수능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모든 수험생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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